비트코인이 조정을 마쳤다는 확신은 아직 이르다는 진단이 나왔다. 시장 분위기가 낙관론에 기울어 있는 만큼 단기적으로 추가 하락 가능성도 열어둬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비트코인이 7만 5,000달러(약 1억 1,107만 원) 수준까지 밀릴 수 있다는 전망까지 제기됐다.
암호화폐 시장 데이터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의 창립자 막심 발라셰비치는 최근 유튜브 영상을 통해 “투자자들의 심리를 보면 아직 ‘바닥’이라고 확신하기엔 두려움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시장 최저점을 통과할 때는 일반적으로 과도한 공포나 체념 분위기가 나타나는데, 지금은 오히려 온라인상에 낙관적인 전망이 넘친다는 것이다.
실제로 비트코인은 보도 시점 기준 8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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