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전문 리서치 기관 카이코 리서치(Kaiko Research)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의 급락과 함께 시작된 조정장이 4년 주기 프레임워크 안에서 예측 가능한 범위에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90억 달러 규모의 청산과 스테이블코인 도미넌스 급증은 시장이 본격적인 약세장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2025년 말 기록한 12만 6천 달러 고점 이후 약 52% 하락하며, 역사적 반감기 주기에서 반복됐던 고점 후 되돌림 패턴을 재현했다. 2026년 2월 초 6만 달러 선까지 하락한 후 현재는 7만 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해당 조정은 2024년 반감기 이후 가장 변동폭이 큰 하락으로 기록됐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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