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소폭 반등세…머스크 美 성장 전망에 기대 심리 자극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들이 전반적인 회복세를 보이며 크리스마스 이후 거래일을 맞았다.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과 일부 상승 종목의 활약이 시장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더했지만, 전반적으로는 여전히 신중한 심리가 감지되고 있다.

암호화폐 시가총액 소폭 상승…일부 알트코인 주목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전 세계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0.7% 증가해 3조 400억 달러(약 4,400조 원)를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699억 달러(약 101조 원) 규모다. 대부분의 주요 암호화폐가 녹색 흐름을 보인 가운데, 비트코인은 87,414달러(약 1억 2,638만 원)로 0.7%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924달러(약 4,226만 원)로 하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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