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연초 강하게 반등하며 9만 달러(약 1억 3,014만 원)를 돌파했지만, 그 배후엔 대형 투자자 ‘고래’들의 움직임이 없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고래의 보유량은 오히려 줄고 있어, 가격 상승 추세가 시장 수요를 기반으로 한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래’와 ‘돌핀’ 모두 보유량 줄어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리서치 총괄 줄리오 모레노는 최근 X(구 트위터)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 고래들이 대량 매수에 나선 조짐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총 고래 보유량 및 월간 변화율’과 ‘총 돌핀 보유량 및 월간 변화율’을 비교한 데이터를 근거로 제시했다.
이 지표는 각 주소가 보유한 비트코인이 1,000개 이상이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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