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연말 ‘산타 랠리’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기간 내 급등을 예고하는 강세장은 아니지만, 과거 수익률 데이터를 근거로 매수 우위를 시사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비트코인은 지금이 ‘전략적 매수 타이밍’?
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에 “비트코인이 산타 랠리 구간에 진입했다”면서 “’Regime Score(레짐 스코어)’ 지표가 강세지만 과열되지 않은 상태”라고 평가했다. 레짐 스코어는 시장 심리를 종합적으로 측정한 지표로, 현재 비트코인 시장이 비관보다는 낙관적으로 기울고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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