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찍고 30% 급락…신규 하락장 진입 신호인가

비트코인(BTC)이 2025년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12만 6,000달러(약 1억 8,207만 원) 이후 급락하면서, 시장은 본격적인 ‘하락장 전환’ 가능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업토버(Uptober)’로 불리며 기대를 모았던 4분기 강세장은 단 며칠 만에 끝났고, 이제 시장의 초점은 ‘바닥이 언제, 얼마나 깊을 것인가’로 이동했다.

비트코인은 10월 초 단숨에 최고가를 경신했지만, 불과 일주일 뒤인 10월 10일 대규모 청산 사태로 흐름이 급변했다. 당시 과매수 상태에 있던 레버리지 거래자들을 중심으로 약 190억 달러(약 27조 4,550억 원)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고, 이 사건 이후 BTC는 30% 이상 빠지며 9만 달러(약 1억 3,005만 원)…  더보기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찍고 30% 급락…신규 하락장 진입 신호인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