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올해 사상 처음으로 ‘반감기 이후 연도’를 손실로 마감했다. 2024년 4월 반감기 이후 최고가인 12만 6,000달러(약 1억 8,235만 원)까지 상승했던 비트코인은 연말 매도 압력에 밀리며 2025년 한해 전체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첫 연간 손실…‘4년 주기’ 공식 깨졌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25년을 1월 시가보다 낮은 종가로 마감했다. 이는 2012년, 2016년, 2020년 반감기와는 완전히 다른 흐름이다. 과거에는 채굴 보상이 줄어드는 반감기 후 12~18개월 동안 강세장을 보이며 연간 수익을 기록했지만, 이번엔 그 흐름이 깨진 것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례적인 흐름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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