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믹싱툴 개발자 복역 시작…사면 거론한 트럼프 발언에 업계 긴장

비트코인 프라이버시 월렛 ‘사무라이’의 공동 창업자 키언 로드리게스(Keonne Rodriguez)가 복역 중 첫 공개 서신을 통해 감옥 생활의 시작을 전했다. 그는 지난 11월 암호화폐 믹싱 툴 운영 혐의로 5년형을 선고받고 미국 연방교도소에 수감됐다.

사무라이 월렛 창업자 “혼란스럽지만 견딜 수 있어”
로드리게스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작성한 편지에서 수감 초기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입소 과정에서 의료 검사와 몸수색을 거쳤으며, 가족과의 마지막 작별을 ‘감정적으로 힘든 순간’이라 표현했다. 복역 일주일째를 맞아 그는 “환경이 혼란스럽고 비자연스러웠지만 견딜 수 있었다”고 썼고, 다른 수감자들에게 존중을 받고 있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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