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담보 시대 열린다…“금융 시스템 정의 자체 바뀐다”

비트코인이 금융 시스템 내 담보 자산으로 편입되며 자산 활용 방식과 금융 구조 전반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18일 BTL 창립자 클라라 가르시아 프리에토는 코인데스크를 통해 비트코인은 단순히 담보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담보의 개념 자체를 다시 정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에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활용한다는 개념이 비현실적으로 여겨졌지만, 현재는 금융 시스템에 편입되며 구조적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프리에토는 법률 전문가로서 비트코인의 담보 활용이 불가피한 흐름이라고 보면서도, 시장 참여자들이 이에 수반되는 리스크에 충분히 대비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 담보 활용이 주요 금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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