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은 장기적으로 금보다 더 나은 가치 저장 수단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코인 지지자이자 시장 분석가인 매튜 크래터(Matthew Kratter)는 “금 가격이 온스당 4,000달러(약 592만 원)를 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금 비트코인을 팔아 금에 투자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크래터는 비트코인이 금보다 우월한 이유로 ‘희소성, 휴대성, 검증 가능성, 분할 가능성’ 같은 화폐 본질적 특성을 들었다. 그는 “금은 수세기 동안 연평균 약 1~2%의 공급 증가율을 보였고, 이는 약 47년마다 전체 공급량이 두 배로 늘어난다는 뜻”이라며 “이처럼 꾸준히 늘어나는 공급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한계를 갖는다”고 지적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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