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가격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블록체인 상 활동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는 3년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온체인 활동 위축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과거와는 다른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온체인 전송량, 상승장에도 계속 줄고 있다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하루 총 이체량(Total Transfer Volume)은 2023년 이후 줄곧 감소세다. 이는 비트코인이 투자자 지갑 간에 실제로 얼마나 자주 오고 가는지를 보여주는 온체인 지표다. 분석 저자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는 이 수치가 2022년 베어마켓에서 급감한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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