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나스닥 괴리, 달러 유동성 경고 신호 — 아서 헤이즈

비트맥스(BitMEX)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가 비트코인의 나스닥 대비 약세가 단순한 시장 변동이 아닌 달러 유동성 위기의 경고 신호라고 주장했다. 헤이즈는 최근 자신의 서브스택에 괜찮아(This Is Fine)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비트코인이 전통 주식시장보다 먼저 유동성 위기를 감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고점 대비 47% 하락…나스닥은 제자리 비트코인은 지난 2025년 10월 사상 최고가인 12만 6,080달러를 기록한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은 약 6만 7,0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24시간 동안 2.5%, 최근 한 달간 27% 하락했다. 반면 나스닥 100 지수는 같은 기간 비교적 보합세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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