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명령 따른 전략비축…정부 보유 사무라이 월렛 비트코인 매각 안 해 미국 정부가 사무라이 월렛 사건을 통해 몰수한 비트코인(BTC)을 아직 판매하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매각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공식 확인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3월 서명한 행정명령에 따른 조치로, 비트코인을 시장에 내놓기보다 전략 비축자산으로 보관하겠다는 정부 방침이 유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백악관 고위 암호화폐 고문 패트릭 윗(Patrick Witt)은 최근 SNS를 통해 사무라이 월렛으로부터 몰수한 디지털 자산은 법무부(DoJ)의 확인에 따라 현재까지 매각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더보기
비트코인(₿BTC), 美 전략비축 자산 공식화…트럼프 행정명령 따라 매각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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