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와이즈(Bitwise)가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에서 순자산 기준 1위로 올라섰다. 상장 초기의 ‘폭발적 자금 유입’ 국면이 지나 ‘유지·순환’ 단계로 접어든 가운데, 소폭의 자금 흐름과 기준가(NAV) 변화만으로도 순위가 뒤바뀌는 구간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비트와이즈 최고경영자(CEO) 헌터 홀슬리(Hunter Horsley)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와이즈 XRP ETF(티커: XRP)는 이제 미국에서 가장 큰 XRP ETF가 됐다. 이번 주 들어서만 1000만달러가 유입됐다. 투자자들이 비트와이즈가 자산을 관리하도록 신뢰해 준 데 감사한다”고 밝혔다. 1000만달러는 원·달러 환율(1달러=1471.90원) 기준 약 147억1900만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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