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가 뉴욕증권거래소(NYSE)로 이전 상장하며 ‘이더리움(ETH) 중심 전략’을 본격 확대한다. 대규모 자사주 매입까지 병행하며 반등 시도를 노리고 있다.NYSE 이전 상장과 4조 원대 자사주 매입 확대비트마인은 3일(현지시간) 기존 NYSE 아메리칸에서 뉴욕증권거래소로 이전 상장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거래를 시작했다. 회사는 이에 맞춰 자사주 매입 규모를 기존 1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약 5조9,244억 원)로 대폭 확대했다. 이는 올해 발표된 자사주 매입 중에서도 최대 수준이다.다만 시장 반응은 아직 냉정하다. BMNR 주가는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열풍이 정점에 달했던 지난해 여름 대비 약 90% 급락한… 더보기
비트마인, NYSE 이전 상장…이더리움 5% 전략 확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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