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4억5,100만 달러 이더리움($ETH) 스테이킹…기관 수익 모델 본격 가동

비트마인(BitMine)이 약 4억 5,100만 달러(약 6512억 원) 상당의 이더리움(ETH)을 지분증명(PoS) 시스템에 예치하며 이더리움 ‘스테이킹’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단순 보유에서 탈피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전략 전환에 나선 것이다.

12월 27일 온체인 분석가 EmberCN은 비트마인이 총 15만 4,176 ETH를 두 차례에 걸쳐 스테이킹 계약에 맡겼다고 밝혔다. 첫 거래에서는 7만 4,880 ETH(약 2억 1,900만 달러, 약 3,169억 원), 이어진 거래에서는 7만 9,296 ETH(약 2억 3,200만 달러, 약 3,342억 원)가 예치됐다.

현재 비트마인은 기업 중 최대 규모인 406만 6,000 ETH를 보유 중이며, 이 중…  더보기

비트마인, 4억5,100만 달러 이더리움($ETH) 스테이킹…기관 수익 모델 본격 가동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