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최대 난제 해결했다”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 문제로 꼽혀온 ‘삼중 난제(trilemma)’를 이더리움이 해결했다고 선언했다. 영지식 기반 이더리움 가상 머신(zkEVM)과 데이터 샘플링 기술 피어다스(PeerDAS)를 결합해 분산성, 보안성, 확장성을 동시에 구현했다는 것이다.
부테린은 지난 2015년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 개념을 제안한 이후 약 10년에 걸친 기술 여정 끝에 이더리움 메인넷이 새로운 아키텍처로 진화했다고 밝혔다. 그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이것은 단순한 개선이 아니라, 이더리움을 본질적으로 더 강력한 탈중앙 네트워크로 전환시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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