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1일 신년 메시지를 통해 이더리움(Ethereum)이 단기적 유행보다 장기적 비전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은 ‘다음 트렌드를 잡는 것’이 아니라, 분산형 월드 컴퓨터라는 원대한 목표를 다시 붙잡을 때”라고 말했다.
“다음 메타보다 장기 목표…원래 비전을 지켜야”
부테린은 이더리움 커뮤니티가 때때로 토큰화된 달러, 밈코인처럼 일시적인 유행에 집중하느라 본래 지향점을 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더리움은 목표했던 자체 이상에 도달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비트코인처럼 블록 공간을 억지로 채워 ‘울트라사운드 머니’를 만들 필요도 없다”고…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