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월드 컴퓨터(world computer)’라는 초심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했다. 그는 X(구 트위터)에서 익숙한 ‘미레이디(Milady)’ 스타일의 아바타로 프로필을 교체하고 장문의 글을 통해 이더리움의 정체성과 사명을 다시 조명했다.
‘메타’ 대신 ‘미션’… 부테린이 말하는 진짜 목표
부테린은 “2026년을 환영합니다! 미레이디가 돌아왔습니다”라는 말로 포스트를 시작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이더리움이 이룬 기술 성과를 나열했다. 이에 따르면, 가스 한도 상향, 블롭(blob) 수 증가, 노드 소프트웨어 품질 개선, zkEVM 성능 향상 등이 대표적이다. 그는 zkEVM과 PeerDAS의 도입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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