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창립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블록체인의 삼중 딜레마’ 해결을 선언하며, 핵심 기술 업그레이드를 공개했다. 이더리움(ETH) 가격이 새해 들어 8% 넘게 반등한 가운데, 네트워크 확장성과 분산성의 균형을 이끈다는 평가가 나온다.
부테린 “zkEVM과 PeerDAS로 블록체인 삼중 문제 해결”
부테린은 최근 블로그를 통해 다년간 추진해온 이더리움 기술 진화의 성과를 소개했다. 그는 이번 업그레이드로 이더리움이 ‘완전한 분산화’, ‘합의성’, ‘고속 처리’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모두 갖췄다고 주장했다. 이는 그간 블록체인이 세 가지 중 두 가지만 가능하다는 ‘삼중 딜레마(trilemma)’를 극복했다는 의미다.
핵심은 두 가지 기술, 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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