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성적 과열’ 겨냥한 베팅으로 1억 원 넘게 순익…부테린의 예측시장 투자 전략
이더리움(ETH) 공동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지난해 예측마켓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약 1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반(反)비이성 전략’을 통해 과도한 과열 심리가 반영된 시장을 겨냥해 이익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부테린은 총 44만 달러(약 6억 3,030만 원)를 투자해 약 7만 달러(약 1억 30만 원)의 수익을 거뒀다. 그는 수익이 발생한 이유에 대해 “비이성적 기대에 휩싸인 시장을 포착해, 일어나기 어려운 결과에는 베팅하지 않는 전략을 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일부 참가자들은 공포나 열광에 휘말려 손해를 보는 반면,…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