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공개되는 결제 기록 원치 않아”…프라이버시, 크립토의 다음 전선 된다
암호화폐 시장의 다음 핵심 이슈는 ‘프라이버시’가 될 전망이다. 블록체인이 투명성을 앞세운 기술임에도, 사용자의 거래 내역이 모두에게 공개된다는 점은 기관과 개인 모두에게 현실적인 한계로 작용하고 있다.
Aleo 네트워크 글로벌 정책 책임자이자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분석가였던 야야 파누시(Yaya Fanusie)는 최근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거래가 모두에게 실시간으로 노출되는 상황을 꺼린다”며 “블록체인의 투명성은 ‘기능’이지 결함이 아니지만, 대규모 사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프라이버시 기능이 필요하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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