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투기의 도구에서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스테이블코인, 비자(Visa)를 넘어서다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을 회피하기 위한 도구로만 여겨졌던 스테이블코인이 돌이킬 수 없는 지점(Point of No Return)을 지났다. 스테이블코인은 이제 단순한 트레이딩 칩을 넘어 인터넷 경제의 새로운 기축 통화(Monetary Base)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바이낸스 리서치가 발표한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The Stablecoin Business) 보고서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은 2025년 10월 기준 3,000억 달러(약 420조 원)를 돌파했으며 , 일일 거래량은 3조 1,000억 달러에 육박해 글로벌 결제 공룡 비자(Visa)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7조 3,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자동결제시스템(ACH)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거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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