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존슨 “비트코인은 거대 폰지”…세일러·업계 즉각 반박

Former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Boris Johnson)이 비트코인(BTC)을 ‘거대 폰지 사기’에 빗대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그러자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상장사로 꼽히는 스트레티지(Strategy) 측과 커뮤니티가 “폰지의 정의부터 다르다”고 즉각 반박하면서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존슨은 데일리메일 기고문과 X(옛 트위터) 게시글을 통해, 암호화폐가 실질 가치가 아니라 ‘새롭고 순진한 투자자’의 유입에 의존한다고 오래전부터 의심해 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영국 옥스퍼드셔 시골 마을에서 벌어졌다는 사례를 소개하며, 한 은퇴자가 술집에서 만난 인물에게 비트코인으로 돈을 불리게 해주겠다는 말을 듣고 500파운드(661달러·약 99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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