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토큰화 주식’ 서비스를 재개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2021년 규제 압박으로 관련 상품을 중단한 이후 약 5년 만의 행보다.
이번 입장 변화는 바이낸스 대변인이 코인텔레그래프를 통해 “토큰화 주식 제공 가능성을 탐색 중”이라고 밝히며 공식화됐다. 대변인은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를 연결하고 이용자의 선택지를 넓히는 데 토큰화 주식은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라며 “규제 기준을 준수하는 동시에 가상자산과 실물자산의 접점을 넓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년 철수…이번엔 규제 대응 마련?
바이낸스는 2021년 4월 테슬라부터 시작해 코인베이스, 스트레티지(Strategy), 애플($AAPL), 마이크로소프트($MSFT) 등 실제 주가와…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