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MiCA 규제 대응…그리스에 첫 라이선스 신청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유럽연합(EU)의 암호화폐 시장 규제(MiCA)에 대비해 그리스 금융당국에 공식 라이선스를 신청했다. 이로써 바이낸스는 본격적인 규제 준수 행보에 나선 가운데, 예고된 유럽 규제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바이낸스 대변인은 최근 코인텔레그래프에 “EU 내 디지털 금융 생태계의 장기적 성장을 위해 그리스 자본시장위원회(HCMC)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이미 수개월 전부터 HCMC와의 협업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소식은 프랑스 금융시장청(AMF)이 지난 13일 바이낸스를 포함한 90개 등록 거래소들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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