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미국 시장 재진출을 위해 전략적 지배구조 개편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창펑 자오(CZ) 공동 창업자의 지배 지분이 축소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블룸버그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자오의 과도한 지분율이 미국 내 주요 주(州)에서의 사업 확장을 가로막는 ‘주요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논의는 초기 단계로, 구체적인 안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내부 논의가 유동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바이낸스는 미국 내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자국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고려 중이다. 유력 후보로는 전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과 탈중앙 금융(DeFi) 플랫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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