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테라 루나 클래식(LUNC)을 대규모로 소각하며 가격을 24%까지 끌어올렸다. 지난 1년간 가장 큰 규모의 소각이었다는 점에서 LUNC 커뮤니티에 강한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세계 최대 거래소인 바이낸스는 2026년 새해 첫 주에 약 5,296억 개의 LUNC를 소각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시 가치로 약 28만 달러(약 4억 530만 원)에 이르며, 기존 거래쌍에서 발생한 거래 수수료의 50%를 차감해 진행된 것이다. 거래소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소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셈이다.
이번 소각 이후 LUNC 가격은 0.0000471달러까지 급등하며 주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하루 만에 20% 가까운 상승폭으로, 일시적으로나마 시세 반등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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