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서 리플(XRP) 보유량 사상 최저…’공급 쇼크’ 경고 나왔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리플(XRP) 보유량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급감했다. 이 같은 급격한 유출은 단기 시세 변동과 무관하게 XRP를 장기 보유하려는 투자자 심리가 강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10월 6일 이후 약 3억 XRP가 바이낸스에서 인출됐으며, 현재 거래소 내 XRP 예치량은 약 27억 개 수준까지 떨어졌다. 이전에는 보기 힘들었던 이례적인 숫자다. 온체인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는 11월 27일 크립토퀀트 리포트를 통해 투자자들이 거래소에서 자산을 개인 지갑으로 이동시키고 있고, 이는 장기 보유 의지를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리플의 공급 감소는 거래소 차원에서 유동성을 축소시켜 ‘공급 쇼크’ 가능성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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