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 창펑 자오(CZ)가 “중앙화 거래소(CEX)에는 테러리스트를 도울 ‘동기’가 0”이라고 주장했다. 미국 법원이 바이낸스가 테러 자금 조달을 도왔다는 집단소송을 각하한 직후 나온 반응이다.
자오는 X(옛 트위터) 게시글에서 “어떤 CEX도 테러리스트와 엮일 이유가 전혀 없다”며, 거래소 비즈니스 구조상 테러 관련 자금은 수익으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그는 테러 조직 같은 행위자는 거래 수수료를 발생시키기보다 잠시 자금을 예치했다가 곧바로 빼는 경우가 많아, 거래소 입장에서는 ‘리스크만 크고 남는 게 없는 거래’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미 법원, 바이낸스 상대 테러자금 조달 소송 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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