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빗 인수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 규모는 약 1000억~1400억 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성사될 경우 전통 금융권이 국내 암호화폐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미래에셋, 비금융 계열사 통해 코빗 지분 인수 추진 보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현재 미래에셋컨설팅을 통해 코빗 주요 주주들과 주식 매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다. 본 인수 계약은 그룹 내 금융 계열사가 아닌 비금융 계열사를 활용해 추진되고 있어, 특정 금융업법에 따른 규제를 우회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인수 대상은 넥슨 지주사 NXC가 보유한 약 60.5%와 SK플래닛이 보유한 약… 더보기
미래에셋, 코빗 인수 추진…1,400억 원 규모 전통금융 첫 가상자산 진입 시도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