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물 솔라나 ETF, 자산 절반이 기관에…월가가 수요 이끌었나

미국 현물 솔라나 상장지수펀드(ETF) 자산의 약 절반을 대형 기관 투자자가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시 이후 개인 투자자보다 ‘월가 자금’이 수요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솔라나 ETF, 자산 절반이 기관 투자자 보유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르트(James Seyffart)는 2월 중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13F 공시를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다. 13F는 1억 달러(약 1469억 원) 이상 자산을 운용하는 기관이 분기마다 제출해야 하는 보고서다.

자료에 따르면 미국 현물 솔라나(SOL) ETF 최대 보유 기관 30곳은 2024년 4분기 동안 총 5억4000만 달러(약 7930억 원) 규모의 포지션을 축적했다. 이는 상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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