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비트코인(BTC) 압수 자산 매각 논란…대통령 전략 보유 지시와 충돌

미국 정부가 압수한 비트코인(BTC)을 매각한 것으로 보인다는 소식에 상원의원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는 대통령의 전략 비트코인 보유고 지시와 충돌한다는 점에서 암호화폐 정책 및 국가 전략 자산 보존에 대한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비트코인 57.55개 매각 추정…코인베이스 계좌 통해 이체
미 연방 법무부는 최근 약 57.55 BTC, 미화 약 630만 달러(약 91억 4,000만 원)를 압수해 코인베이스 프라임 계정으로 이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해당 지갑의 잔고가 0으로 변했고, 이는 자산이 매각됐다는 시그널로 해석된다. 이 비트코인은 사무라이 월렛 개발자들과 관련한 형사 사건에서 몰수된 자산이다. 이체 실행은 법무부 요청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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