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안관 서비스, 압수한 비트코인 거래소 통해 매각 정황…행정명령 위반 논란

미국 법무부 산하 미국 보안관 서비스(USMS)가 사무라이 월렛의 공동 창업자로부터 압수한 비트코인(BTC)을 콤플라이언스 위반 소지가 있는 방식으로 매각한 정황이 드러났다. 해당 매각은 디지털 자산 관리에 있어 정부 기조와 배치되는 행위로, 향후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보안관 서비스, 압수 자산 직접 판매 정황
비트코인 전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은 미국 연방 차원의 법적 문건을 인용해, USMS가 사무라이 월렛 개발자인 케온 로드리게즈와 윌리엄 로너건 힐에게서 압수한 비트코인을 매각했거나 판매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문건은 ‘자산 청산 계약(Asset Liquidation Agreement)’이라는 제목으로 2025년 11월 3일…  더보기

미국 보안관 서비스, 압수한 비트코인 거래소 통해 매각 정황…행정명령 위반 논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