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스탠리, 솔라나 ETF 동시 상장 추진…월가, 비트코인 넘은 알트코인 투자 본격화

미국 대형 은행 모건 스탠리가 솔라나(SOL) 연동 상장지수펀드(ETF)를 준비 중이다. 투자은행 월가가 비트코인을 넘어 알트코인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하며, 솔라나는 새로운 기관 수요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모건 스탠리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BTC)과 솔라나 연동 ETF 상장을 위한 서류를 동시에 제출했다. 투자은행이 솔라나 기반 ETF를 직접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월가의 암호화폐 시장 진입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재까지 출시된 솔라나 ETF는 6개월 만에 총 8억 100만 달러(약 1조 1,634억 원)의 자금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이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비트와이즈의 ‘BSOL…  더보기

모건 스탠리, 솔라나 ETF 동시 상장 추진…월가, 비트코인 넘은 알트코인 투자 본격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