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비트코인 ETF 출시로 ‘존재감’ 키운다
미국 대형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비트코인(BTC) 현물 ETF를 통해 단기 수익과 별개로 장기적인 전략적 이익을 노린다는 분석이 나왔다. 업계에서는 이번 행보가 모건스탠리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인재 유치에 긍정적 효과를 줄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제프 박 프로캡(ProCap) 최고투자책임자(CIO)는 3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는 비트코인 ETF가 반드시 흥행하지 않더라도, 그 자체로 무형의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 베팅한 것”이라며 “이는 향후 기업의 위상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모건스탠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과 솔라나(SOL)…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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