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비트코인($BTC) 투자 확대 위해 우선주 발행…해외 기관 자금 유치 나선다

메타플래닛, 자본 구조 전면 개편…해외 기관 대상 우선주로 비트코인 투자 확대 노린다

일본 최대 비트코인(BTC) 보유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자본 구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하며 새로운 자금 조달 방식을 도입한다. 기관 투자자를 타깃으로 한 배당 지급 구조의 우선주 발행이 핵심이다.

메타플래닛은 월요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다섯 가지 자본 구조 개편안을 승인받았다. 이들은 우선주 발행 권한 확대, 배당 구조 개편, 자본준비금 재분류 등을 포함한다. 비트코인 전략 수석인 딜런 르클레어에 따르면, 이번 개편으로 메타플래닛은 해외 기관 투자자들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에 따라 메타플래닛은 클래스 A,…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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