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비트코인 4,279개 추가 매입…4분기 6,500억 원어치 편입

도쿄증시에 상장된 투자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잠시 멈췄던 ‘비트코인 재무 전략’ 기조를 다시 가동했다. 4분기에만 비트코인(BTC) 4,279개를 신규로 매입하며 공격적 자산 편입 흐름에 재시동을 걸었다.

이번 매입은 12월 30일 메타플래닛이 공식 발표한 내용으로, 평균 매입가는 비트코인당 약 10만 5,412달러(약 1억 5,262만 원) 수준이다. 전체 규모는 총 4억 5,000만 달러(약 6,516억 원)에 달하며, 이로써 회사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3만 5,102개로 늘어났다. 메타플래닛의 이사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는 해당 매입을 직접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했고, 전체 비트코인 포트폴리오의 취득 원가는 약 37억 8,000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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