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인공지능 모델 최적화 스타트업인 멀티버스 컴퓨팅(Multiverse Computing)이 5억 유로(약 7,200억 원)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에 나섰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멀티버스의 기업 가치를 15억 유로(약 2조 1,600억 원)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기존 투자자인 도시바(Toshiba), HP 테크 벤처스(HP Tech Ventures) 등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들과 함께 새로운 전략적 투자자들도 새롭게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있다. 이는 지난해 6월 멀티버스가 2억 1,500만 달러(약 309억 원)를 유치한 이후 약 8개월 만에 다시 등장한 대규모 자금 조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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