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챗GPT 개발사 오픈AI(OpenAI)와 마이크로소프트(MS)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머스크 측은 이번 소송의 손해배상 청구액을 최대 1,340억 달러(약 180조 원)로 산정하며, 오픈AI가 초기의 비영리 미션을 저버리고 영리 기업으로 변질된 것은 명백한 배신이자 사기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17일(현지시간) 머스크가 법원에 제출한 소장과 증거 자료를 따르면, 이번 소송은 단순한 계약 위반을 넘어 오픈AI의 정체성과 설립 이념을 둘러싼 1,340억 달러짜리 배신을 다루고 있다. They openly discuss their conspiracy to commit fraud and steal the charity https://t.co/AI6oFll2yV Elon Musk… 더보기
머스크, 오픈AI에 1,340억 달러 소송… “비영리 간판 건 ‘계획된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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