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elve years째 이어진 마운트곡스(Mt. Gox) 사태가 다시 ‘비트코인(BTC)’의 근본을 흔드는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거래소 붕괴로 사라진 비트코인을 되찾기 위해, 당시 경영진이 ‘하드포크(hard fork)’라는 극단적 해법을 공개적으로 제안하면서다.
마크 카펠레스, ‘비트코인 하드포크’ 공식 제안
마운트곡스 전 대표 마크 카펠레스(Mark Karpelès)는 지난주 금요일 깃허브(GitHub)에 정식 제안서를 올리고, 특정 조건에서 기존 규칙으로는 불가능한 거래를 가능하게 만드는 ‘비트코인 하드포크’를 요구했다. 핵심은 약 8만BTC를 원래 개인키(private key) 없이도 ‘복구 주소(recovery address)’로 이동시키도록 프로토콜 규칙을 바꾸자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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