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가 글로벌 암호화폐 기업들과 함께 ‘온체인 결제’ 확장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출범했다. 카드 결제 인프라와 블록체인을 직접 연결하려는 시도로,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결제의 경계를 좁히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마스터카드는 3월 11일 ‘크립토 파트너 프로그램(Crypto Partner Program)’을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85개 이상의 암호화폐 기업과 결제 기업, 금융기관이 참여해 차세대 온체인 결제 구조를 공동으로 논의하고 개발하게 된다.
85개 이상 크립토 기업 참여…온체인 결제 협력
마스터카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디지털 자산 산업이 성숙 단계로 접어드는 가운데 ‘의미 있는 협력과…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