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오 ‘현지 스테이블코인’ 전략 가속…“2026년, 10년 황금기 시작된다”

리피오 CEO “스테이블코인 10년 황금기 온다”…남미 현지화 전략 강화

아르헨티나의 대표적인 암호화폐 거래소 리피오(Ripio)가 변동성 높은 2026년 시장 전망 속에서도 현지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채권에 주력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리피오는 2013년 설립 이후 리테일 중심에서 탈피해 현재는 은행, 핀테크, 전자상거래 플랫폼 등 B2B 인프라 제공업체로 진화했다. 특히 남미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메르카도 리브레(Mercado Libre)와 협력하며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체 달러 스테이블코인 UXD(크립토도라)를 시작으로 아르헨티나 페소(wARS), 브라질 헤알(wBRL), 멕시코 페소(wMXN) 등에 연동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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