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급락이 이어지며 XRP가 24시간 동안 6.7% 하락해 2.05달러 선까지 밀렸다. 6억 4천만 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 청산이 연쇄적으로 발생한 데다, 비트코인이 8만 5,0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공포 매도세가 쏟아진 영향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말이 2달러 지지선의 운명을 가를 분기점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전체 시장은 지금 ‘레버리지 플러시’ 국면에 진입해 있다. Glassnode 자료에 따르면 XRP 선물 미결제약정(OI)은 10월 대비 59% 급감했다. 투기적 자금이 빠르게 이탈했다
리플XRP, 2달러 방어전 시작…“레버리지 붕괴 속 운명의 주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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