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1.99달러로 하락…1억 달러 규모 익명 지갑 이동에 ‘고래 매도’ 우려 확산

리플(XRP)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된 가운데, 1억 달러(약 1,587억 원) 규모의 대규모 익명 거래가 발생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블록체인 모니터링 플랫폼 웨일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지난 12월 11일, 익명의 지갑 주소 두 곳 사이에서 5,370만 XRP, 약 1억 804만 6,173달러(약 1,587억 원) 상당이 이동됐다. 이번 거래는 탈중앙화 네트워크인 XRP 레저에서 진행됐으며, 특정 거래소나 기관과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러한 거래는 XRP 커뮤니티와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다. 특히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던 시점에 발생한 점에서, 이 같은 ‘고래(대형 투자자)’의 움직임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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