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최대 55% 급락 신호…고래 매도·네트워크 둔화가 압박

리플(XRP) 가격이 0.80달러(약 1,154원)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래들의 ‘2개월 매도세’, XRP에 하방 압력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최근 X(구 트위터)를 통해 XRP가 최대 55%까지 하락할 수 있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리플 네트워크의 최근 활동 둔화와 고래 투자자들의 매도세 지속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첫 번째 신호는 네트워크 활동 감소다. 마르티네즈에 따르면, 최근 며칠 간 XRP 활성 주소 수는 4만6,000개에서 3만9,000개 미만으로 급감했다. 그는 연말 휴가 시즌이라는 계절적 요인을 감안해도, 투자자 이탈…  더보기

리플(XRP) 최대 55% 급락 신호…고래 매도·네트워크 둔화가 압박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