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리플(엑스알피 XRP) 가격이 2월 10일(현지시간) 기준 1.42달러 선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해외 코인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이날 예정된 백악관 회의를 주시하며 관망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 회의가 클래러티 법(CLARITY Act)에 대한 기대감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XRP는 지난주 약 12% 하락했는데, 이는 전반적인 약세장 흐름의 영향을 받은 결과라고 코인게이프는 전했다. 다만 현재는 조정 국면을 형성하며 1.50달러 이상 반등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는 분석
리플(XRP), 백악관 회의 앞두고 시세 횡보…클래러티 법 기대감 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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