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리플(엑스알피 XRP)과 이더리움 가격이 목요일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XRP는 1.80달러까지 밀리며 2025년 고점 대비 약 50% 하락했고, 이더리움(ETH)도 2,800달러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해외 코인매체 코인게이프가 전했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격 가능성이 커지면서 두 자산의 향후 흐름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이어진 약세 흐름 속에서 이번 주 매도세는 더욱 가팔라졌다. 이는 트럼프가 최근 시위 이후 이란
리플(XRP)·이더리움 시세 급락 지속…트럼프의 이란 공격 가능성 커지며 추가 하락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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