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리플랩스가 비보파워 인터내셔널(VivoPower International)에 최대 3억달러 규모의 투자펀드 출범을 승인했다고 코인매체 코인게이프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보파워는 한국 자산운용사 린벤처스(Lean Ventures)와 합작 형태로 해당 펀드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리플랩스 비상장 지분에 대한 기관 투자 접근성을 확대할 계획이다.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해당 투자기구는 린벤처스가 운용을 맡는다. 린벤처스는 서울에 본사를 둔 운용사로, 한국 정부 자금과 민간 자금을 함께 운용하고 있는 곳이다. 코인게이프는 이
리플, 3억달러 투자펀드 승인…비보파워 한국 수요 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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