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주도하는 XRP 생태계가 2026년 대대적인 기술 확장을 앞두고 있다. XRPL(XRP 레저)의 핵심 개발자가 내놓은 예고에 따르면, 올해는 프라이버시 기능 강화부터 제로 지식 기술을 통한 상호운용성 구현, 디파이(DeFi) 기능 탑재 등 다양한 변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XRP 개발자 “2026년은 전환점” 선언
XRP 생태계 개발 부문을 총괄하는 리플X(RippleX)의 엔지니어링 책임자 제이 아요 아키넬레는 최근 소셜 플랫폼 X(구 트위터)를 통해 XRP 개발자 및 커뮤니티를 향해 2026년 주요 혁신 청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개발자, 밸리데이터, 커뮤니티의 지속적 기여가 XRPL의 장기 성장 기반”이라고 강조하면서, 2026년은 네트워크 기술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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